애틀랜타 우체부 정년퇴직에 이웃들 기금 마련

Submitted by editor on 토, 05/25/2019 - 07:42
애틀랜타 교외지역인 마리에타에서 우편배달을 해왔던 플로이드 마틴씨는 며칠전부터 동네 주민들에게 일일히 작별인사를 해왔다. 바로 지난 23일이 35년간 정든 우편배달 일에서 정년퇴직하는 날이기 때문이다.마틴씨는 최근 20년간은 고향인 마리에타의 같은 이웃동네를 책임져왔다.

플로리다 여성 연쇄 성폭행 살인범 사형집행

Submitted by editor on 토, 05/25/2019 - 07:41
30여년 전 플로리다주에서 여성 8명을 납치한 뒤 살해해 당시 지역을 공포로 몰아넣은 악명 높은 연쇄살인범이 지난 (23일) 사형됐다.이날 오후 6시 55분께 플로리다주 레이포드에 있는 플로리다 주립교도소에서 약물 주입 방식으로 로버트 롱(65)의 사형이 집행됐다고 교정 당국 관계자가 밝혔다.

"위키리크스"어산지 방첩법 위반 혐의로 기소

Submitted by editor on 금, 05/24/2019 - 10:52
AP·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법무부는 어제(23일) 어산지에 대해 군사·외교기밀을 공표한 혐의 등 17개 혐의를 추가했다.앞서 지난달 컴퓨터해킹을 통한 군사기밀 유출 혐의로 기소한 것을 포함해 어산지에 제기된 혐의는 총 18개로 늘어났다.이

'시신을 퇴비로’ 워싱턴주서 내년 관련법 첫 시행

Submitted by editor on 수, 05/22/2019 - 18:54
인슬리 워싱턴 주지사는 시신을 퇴비화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이른바 '인간 퇴비화' 관련 법안에 서명했다고 어제(21일) AP,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종전에는 시신을 매장하거나 화장하는 것만 허용됐다.이 법안은 지난달 19일 워싱턴주 상원을 통과했으며, 내년 5월부터 시행된다.